11일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김양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교육청대전초등학교조현병칼휴직초등생살해초등학생살해교사정신질환신초롱 기자 신부 임신 잘 되게…몽둥이로 마구 때리는 중국 민속 풍습, 남편은 '팔짱'옆 환자 죽이고 '하이 파이브'…"병원서 나가고 싶어서"[CCTV 영상]관련 기사"하늘이법 추진 과하다…가해 교사 개인 문제일 뿐" 누리꾼 '좋아요''조현병 환자'·'전교조가 압박해 복직'…하늘이 사건 가짜뉴스 확산"대전 살인 교사, 95학번 48세…수능 본 아들도" 신상털이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