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강민성 씨(왼쪽), 전한길 씨.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강민성전한길비상계엄부정선거공무원한국사소봄이 기자 "80대 아빠와 재혼한 10살 연하 새엄마, 성관계용 크림 배송 부탁…불쾌""먹지도 않았는데 배부르고 살 쪘다"…19세 여성, 원인은 뜻밖에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