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정원을 감상하고 있다. 2024.5.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정원박람회이비슬 기자 여성 불법촬영·허위영상물 피해 '전 애인' 가해 14%→43%성평등·교육·노동·복지 등 6개 부처, 6년 만에 성평등협의체 가동관련 기사오세훈표 '정원도시 서울' 통했다…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방문서울 우수 조경공간 시민이 직접 뽑는다…온라인 투표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한강버스 타고 정원 간다"…서울숲·성수 녹색길 한 번에"성냥갑 건물은 그만"…서울 도시혁신, 공급 넘어 공간 경쟁력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