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정원을 감상하고 있다. 2024.5.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정원박람회이비슬 기자 한동훈 "보수 재건 위해 뜻 모아야…조희대 지키는 데 앞장설 것"국감 끝나자 예산·특검에 얼어붙은 국회…'162조 미래기금' 쟁점관련 기사"식물도 심어봐요"…GS건설, 입주민과 '서울숲 가든' 피크닉 진행180일간 1400만명 찾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역대 최다 기록오세훈 "서울 곳곳에 벤치 늘려야"…고령사회 대비 휴식공간 확충서울 정책·명소 32가지 한눈에…서울시, 3D 일러스트 배포서울교육청, 23개 도서관·평생학습관서 가을 독서·체험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