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관련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된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로 조사를 받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갈무리)관련 키워드김성훈경호처대통령경호처경호차장멘붕윤대통령윤석열최측근신초롱 기자 이상한 취향 강요한 전문직 남편…'노예 각서' 압박 후 "네가 동의한 일"장영란 보고 울어버린 무속인…"돌아가신 아빠 아직도 아파, 못 떠났다"관련 기사10년 구형했는데 법원 5년 선고…尹 체포방해 유·무죄 엇갈린 부분은?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