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의견 반영해 조기 지급 계획 변경15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절단된 기체동체 잔해물이 공중에 들어올려 지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객기참사무안제주한공무안여객기참사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