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의견 반영해 조기 지급 계획 변경15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절단된 기체동체 잔해물이 공중에 들어올려 지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객기참사무안제주한공무안여객기참사오현주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사당중학교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조성최대 7억 '줍줍' 나왔다…경기 무주택자 4가구·광명 거주 2가구관련 기사무안국제공항에 베이징·상하이 등 중국 4개 노선 배분제주항공 유족 "조종사 과실만 보지 말고 항공사 훈련책임 따져야"제주항공 참사 '심층 재수색'에만 154일…'유해 추정' 1650점 수습제주항공 여객기참사 유가족협의회 '부실 수습' 등 감사 청구"부실 유해 수습 책임 밝혀야" 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공익감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