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쪽방주민 등 대상별 안부 확인, 돌봄 확인 등 순찰 강화SNS·서울안전누리 등 활용, 한파 시민행동요령 신속 전파서울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찾아온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주의보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누수·동파 신속 대응내일 낮 강추위 꺾인다…서울 한파주의보 3일 만에 해제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해제…발령 3일만입춘 지나 다시 반짝 추위…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