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9시부터 25개 자치구 대상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구진욱 기자 '성비위' 정진술 전 서울시의원 '제명 취소' 최종 패소…대법 상고 기각정원오 "폭설 대응 본질은 시스템 유무 아닌 행정 실행력"관련 기사윤영희 서울시의원 "정원오, 폭설 대응 성과 포장" 주장출근길 비·눈, 낮 최고 16도…전국 강한 바람(종합)전한길 "자유콘서트 4·19로 연기…'친한파' 오세훈, 지방선거서 아웃""공소기각" vs "사형 가자"…尹 1심 법원 앞 수백명, 막말에 멱살잡이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누수·동파 신속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