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진입한 가운데 관저 입구가 차량으로 통제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위해 대통령 관저에 투입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군부대와의 대치를 뚫었으나 곧바로 진입하지 못하고 관저 건물 앞에서 대통령 경호처와 대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대통령공수처체포체포영장경호처홍유진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관련 기사윤석열, 첫 포토라인 설듯…내란재판 지상 출석홍준표 "대선, 30여년 정치 인생 마지막 사명…새 나라 세우겠다"내란죄 관련 사실 인정한 헌재…尹 형사재판 결정적 변수로[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⑤[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