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시민재해 1호 사건 가능성 '눈길'…사고 원인 따라 달라활주로는 공중이용시설 미해당…과실·책임 범위도 모호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닷새째인 2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 사고 여객기와 충돌로 부서진 로컬라이저(방위각 시설)의 잔해가 놓여있다. 2025.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과학수사대와 119소방대원들이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을 살펴보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중대재해법중대시민재해박혜연 기자 "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한국패션협회, '차세대 의류제조 생태계 구축 포럼' 개최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유족들, 국토부장관·제주항공 대표 등 15명 고소세월호 11주기 韓 여전히 '안전 빨간불'…문턱 높은 중대재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