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 숲에 설치된 2025년 새해 조형물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인새해새해소망직장회사남해인 기자 與, '李 배출' 인천서 예산정책협의…"중앙·지방 함께가자"김민석, 재제청 거부 조희대에 "참 황당, 대통령과 권력다툼 하나"관련 기사직장인 10명 중 8명 "노동시간 줄이고 포괄임금제 금지해야"갑진년 새해 소망 물었더니…직장인 10명중 8명 "월급 올려주세요"비정규직 절반 "눈치 보여서 휴가 못 써"…육아휴직은 '그림의떡'직장인 10명중 8명 "노동·일자리 정책 '잘못'…새해 소망은 임금인상"직장인 29% "직장내 괴롭힘 경험"…저임금·비정규직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