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국회의원 체포조 운용…내란·직권남용 등 혐의공수처, 사전 계엄 모의 정보사 관련자 수사 지속문상호 국군 정보사령관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20/뉴스1 ⓒ News1 허고운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문상호 국군정보사령관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국방부 검찰단김기성 기자 서울보훈청, '유엔군 참전의 날' 참전유공자 동행 전적지 순례주한美사령관 "정전협정, 73년간 평화 틀 제공…평화조약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