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 성형외과에서 3시간가량 머물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은 24일 김 여사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서초구 성형외과의 모습. 2024.12.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카카오맵 갈무리)(카카오맵 갈무리)관련 키워드안면거상술주치의양심선언김건희성형외과尹비상계엄선포소봄이 기자 "네 가족 죽일게" 헤어진 연인에 374회 연락…스토킹 20대 여성 벌금형검찰, '모텔 연쇄 살인' 수사 비판에 "선동적 주장, 적극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