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노선 개통 후 첫 평일이던 4월 1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시민들이 출근하는 모습. ⓒ News1 신현우관련 키워드행안부gtx국토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관련 기사경기도의원 8명이 던진 현안…반도체·GTX·물류터미널까지'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또 '선거 대리전' 된 국회…여야, 행안위서 정원오·오세훈 지원사격국토부 "서울시, 철근 누락 '별도 보고' 없어…17번 회의에도 조용"GTX 삼성역 구간 '정부합동점검단' 출범…국토부·행안부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