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유리지 작가 작품 37억 원어치 기증…'유리지 공예상' 기금 기부유자야 씨가 기부한 고 유지리-'바람에 기대어'(1987). (서울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유리지명예의전당관련 기사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프로-스펙스, 서울 서촌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8·17 전대 '4파전'으로…과거 파묘부터 룰 공방까지 치열한 신경전삼성전자로 540억 벌었다…'재산 1587억' 최고 부자 공직자는? [재산신고]두산 박승직 창업주·박두병 초대회장,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