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살인’ 의대생 최모(25)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최씨는 지난 6일 오후 서초구 강남역 근처 건물 옥상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교제살인강남여친살해수능만점의대생여친의대생여친살해계획범죄피해자의대생신초롱 기자 유명 접대부, 호송차서 혀 내밀고 윙크…부캉이 찍다 휴대폰 '풍덩'[주간HIT영상]"시모 칠순에 수백만원 쓴 남편…친정 병원비 보태주자 화내며 냉전"관련 기사여친 살해한 의대생 '남탕 동성애' 소문난 찜질방에…"SM플레이 즐겼다"여친·남친 '교제 폭력' 하루 40건…살인 전조인데 '너무 착한' 양형[의대생 사건 그후]③심신미약 아닌 '계획살인'…'무기징역' 가능할까[의대생 사건 그후]②오피스텔 상해치사보다 섬뜩했던 수능만점자의 살인[의대생 사건 그후]①수능 만점 의대생 정도 돼야 '뉴스'…데이트 폭력 범죄 '위험 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