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 교사 징역 6개월 집유 2년…2심 "동종 전력에 죄질 나빠"조국 명예훼손 벌금형도 확정…"이메일 제보 허위사실 적시"유튜버 강용석. 2024.4.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용석도도맘김기성 기자 합참, 민·관·군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군사우주력 강화 박차'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