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관리본부장, 다중운집 인파 안전 관리 대책 회의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현장상황관리관 파견해 관리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을 기다리고 있다. 2023.12.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연말연시인파안전사고이설 기자 관련 기사윤호중 "실추된 경찰 신뢰 회복…내부 비리 척결·수사 시스템 쇄신"'인파 사고' 다시 없게…정부, 올 첫 재난관리 정책협의회경찰, 연말연시 범죄예방에 연인원 37만명 투입…112신고 2.1% 줄어동절기 공공요금 인상 최소화…대중교통 '모두의 카드' 내달 도입대구시, '제야의 타종' 앞두고 국채보상공원·동성로 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