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관리본부장, 다중운집 인파 안전 관리 대책 회의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현장상황관리관 파견해 관리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을 기다리고 있다. 2023.12.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연말연시인파안전사고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인파 사고' 다시 없게…정부, 올 첫 재난관리 정책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