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계엄 당시 '비화폰'으로 김용현의 지시 받아 계엄군 투입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던 도중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곽종근 전 특전사령관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검찰, '국회 진입 계엄군' 김현태 707단장 3차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