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 전후 생산된 기록물은 '점검'…파기 우려 나와수사권 등 강제 권한 없어…"현재까지 협조 잘돼"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발의일인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4번째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록물폐기금지尹비상계엄선포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보안파쇄 업체와 기록물 보안 협약[전문] '한덕수 23년 선고' 이진관 판사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쿠데타""12·3 계엄은 내란·친위쿠데타"…'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종합)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