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선포 당일 오후 9시 40분쯤 전화조 청장 변호인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취지"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는 모습. 국방부에 따르면 김용현 장관은 이날 밤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개최해 이처럼 지시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김용현계엄비상계엄경찰경찰청조지호尹비상계엄선포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일)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홍유진 기자 조희대 탄핵에 조작기소 특검까지…국감 이후도 여야 전선 지속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관련 기사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계엄 포고령 공지' 전 국방부 대변인 "내용 몰랐다" 혐의 부인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특검, 윤석열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