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임금 2.5% 인상·인력 630명 채용 합의노조 측 "'2026년까지 인력 감축' 불씨 남아"서울교통공사 노사 간 임단협 교섭이 극적 타결돼 총파업이 철회된 6일 서울 구로구 지하철 신도림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파업임금인상지하철파업서울시서울교통공사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뉴스1 PICK]막판 합의 이룬 서울 시내버스 노사…첫차부터 정상 운행서울 버스, 15일 첫차부터 다시 달린다…임금 2.9% 인상 합의(종합)서울 시내버스, 내일 출근땐 달리나…노조 "오늘밤 9시 협상 시한"버스 파업 이틀째 지하철역은 '전쟁터'…몸 구겨넣고 튕겨 나오고오늘도 출근대란…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오후 3시 협상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