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까지 증회 운행수도권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8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 탑승장이 출근길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대설주의보경보특보눈비대중교통관련 기사대설에도 출근대란 없었다…빙판길 종종걸음으로 지하철·버스로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김동연 경기지사 "차질없는 제설 대응" 주문'폭설 예보' 듣고 의정부·양주시 뭐했나? "제설 엉망" 시민 불만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