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동물건강' 주제로 국회서 진행17일 '2024 국경없는수회사회 심포지엄'이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강소영 교수가 국경없는 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평순 EBS PD가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용상 전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이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4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행사동물수의사동물병원기후변화기후위기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첫날부터 가려움 개선…엘랑코, 반려견 아토피약 '젠네리아' 공개"대학원 갈까, 병원부터 갈까"…선배 수의사들의 현실 조언관련 기사"댕댕이 500마리와 한강 4㎞ 산책"…서울 동물행복페스타 열린다첫날부터 가려움 개선…엘랑코, 반려견 아토피약 '젠네리아' 공개김명철·설채현, 전국 수의대생 만났다…로얄캐닌 '커리어 토크'세계우병학회 2028 조직위 발대식…전세계에 牛수의사·제주 알린다고양이 수의사 위한 원데이 클래스…9월 13일 KSFM 캣 캠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