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동물건강' 주제로 국회서 진행17일 '2024 국경없는수회사회 심포지엄'이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강소영 교수가 국경없는 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평순 EBS PD가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용상 전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이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4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행사동물수의사동물병원기후변화기후위기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우리집 댕냥이도 가을 타나"…이즈칸, 반려동물 이벤트 진행관련 기사"VR로 펫푸드 연구소 체험"…우리와주식회사, 케이펫페어 참가"발치만? 치주질환 치료에 레진까지"…진화하는 반려동물 치의료반려견과 함께 파도 탄다…양양 동산해변서 '서핑댕회'스타필드 하남, 개점 10주년 페스티벌 진행…"반려동물·공연 체험""고양이 수의사 세미나 신청하세요"…궁디팡팡 캣페스타 4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