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동물건강' 주제로 국회서 진행17일 '2024 국경없는수회사회 심포지엄'이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강소영 교수가 국경없는 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평순 EBS PD가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용상 전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이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4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행사동물수의사동물병원기후변화기후위기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열흘 만에 137% 증가…설명회 질문 쏟아져관련 기사서울시수의사회 산하 'SAVe 위원회' 출범…첫 활동은 마라톤"발치했는데도 안 낫는다면"…고양이 난치성 구내염 치료법 논의국내 첫 수의치과 설립전문의 탄생…김세은·김춘근 자격 수여"미래 준비하는 고양이 의학"…퀴즈쇼·사진전, 볼거리 다양했던 KSFM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심포지엄 조기 마감…웨비나 열기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