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동물건강' 주제로 국회서 진행17일 '2024 국경없는수회사회 심포지엄'이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강소영 교수가 국경없는 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평순 EBS PD가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용상 전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이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4 국경없는 수의사회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행사동물수의사동물병원기후변화기후위기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디스크인 줄 알았는데 희귀 종양"…본동물의료센터 우수포스터상"신장 떼야 할 수도 있었는데"…14살 반려견 살린 새로운 소변길관련 기사"실패 견디는 힘, 경쟁력"…애견인 추신수-김재원, 호남대 토크콘서트"한중 수의사, 동반자의 길 찾아야…수의학 발전 위한 교류 필요""아이스크림 응원"…학술대회 찾은 수의사 웃게 한 이 동물병원"사료 제조 과정 공개"…우리와, 메가주 일산서 '펫푸드 키친' 운영"교육 질·회원 편의 함께 개선"…대한수의사회 교육체계 정비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