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 건강 증진, 업계 발전 도모4월 하남 마라톤 'SAVe RUN' 개최서울시수의사회 산하 조직 'SAVe 위원회' 로고(수의사회 제공) ⓒ 뉴스1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왼쪽), 김석중 24시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수의사동물반려동물동물병원한송아 기자 봄 산책 늘면 위험도 커진다…반려견 진드기 질환, 예방 핵심은인도네시아 개 도살장 문 닫았다…韓 '전환 모델' 첫 해외 적용관련 기사벳플레이스, '바인더즈'로 사명 변경…커뮤니티서 통합플랫폼 도약라오스 수의대생들 직접 나섰다…'국경없는수의사회 클럽' 출범심장병 앓는 반려동물 기침하면 이뇨제 쓸까…내과 수의사 대답은설 음식 잘못 먹은 반려동물 아프면…"응급 동물병원 확인하세요"신교무역-아이다의 동물병원 '맞손'…中 반려동물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