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 건강 증진, 업계 발전 도모4월 하남 마라톤 'SAVe RUN' 개최서울시수의사회 산하 조직 'SAVe 위원회' 로고(수의사회 제공) ⓒ 뉴스1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왼쪽), 김석중 24시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수의사동물반려동물동물병원한송아 기자 서울시수의사회, 광견병 위험 지역 찾는 서울대 수의대생들 후원"우리 동물병원은 없네"…네이버 플레이스 플러스 공개되자 '시끌'관련 기사"반려동물 헬스케어 키운다"…더셈펫바이오·경기도수의사회 맞손반려동물 의료도 AI 바람…서울시수의사회-메타디엑스 손잡았다"장난감만 준다고 복지 아냐"…에버랜드 수의사가 말한 동물원 복지"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교육 질·회원 편의 함께 개선"…대한수의사회 교육체계 정비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