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맹학교선 4명 수능 치러…점자·음성 시험지 제공"힘들지만 홀가분"…"점역 교재 없는 것이 제일 힘들어"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인 국립서울맹학교. 14일 이곳에서 수능을 치른 중증 시각장애인 수험생은 총 4명이다. 2024.11.14 / 뉴스1 홍유진 기자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중증 시각장애인 수험생들이 학부모 팔짱을 끼고 고사장을 나오고 있다. 2024.11.14 / 뉴스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수능서울맹학교2025수능박혜연 기자 "한눈에 들어오는 중고명품"…구구스, PC 최적화 리뉴얼형지, 대한노인회와 '시니어 웨어러블' 무상 로봇 보급 MOU 체결홍유진 기자 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장동혁, 한동훈 '당게 알고도 그런다' 반박…"가족 글 언급한 적 없어"관련 기사"국어 시험지만 100장"…'12시간 외로운 수능' 치른 시각장애 수험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