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핏불테리어 보호자 강슬기 씨사전 교육 및 평가 통과시 혜택 등 제안지난 6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만난 강슬기 씨와 반려견 '리듬이'와 '제비'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9월 맹견기질평가에 참가한 강슬기 씨와 반려견 리듬이. 공에 대한 리듬이의 반응을 보고 있다. (강슬기 씨 제공) ⓒ 뉴스1리듬이를 키우며 인생이 바뀐 강슬기 씨. 반려견 피트니스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강슬기 씨 제공) ⓒ 뉴스1'집안 서열 꼴찌'란 별명을 가진 리듬이는 반려견 피트니스 교육 전문가인 슬기 씨와 도우미견(헬퍼독)으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강슬기 제공) 사진은 슬기 씨의 반려견 '두부'와 '제비' ⓒ 뉴스1강슬기 씨와 반려견 리듬이가 맹견기질평가를 받고 있다. 킥보드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에 대한 반응을 보는 모습 (강슬기 씨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강아지핏불테리어맹견맹견기질평가맹견사육허가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물리고 뒷발에 차여 속앓이하는 사람들…"수의사가 먼저인 이유"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외로움 견디게 하고 행복감 주는 반려동물…소중하게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