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화천 북한강에 30대 여성의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후반의 현역 육군 중령이 5일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2024.11.5/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군무원살해시신훼손유기현역군장교생활반응치밀신초롱 기자 요양원 입소 두 달 만에 사망…옆 환자 죽이고 '하이 파이브'[주간HIT영상]"발길 뜸했는데, 아빠 홀로 되자 툭하면 집에 오는 오빠 부부, 혹시 잿밥에?"관련 기사'내연녀 토막 살인' 양광준,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여성 군무원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내연녀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군무원 살해' 양광준 항소심 첫 재판…"무기징역 부당"'군무원 살해' 양광준 “형량 무거워”…무기징역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