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곤 교수 "비만은 질병…저소득층 감안해 건보 적용 필요"24일 서울 강남구 365mc의원 강남본점에서 의료진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 상담을 하고 있다. 위고비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호르몬을 모방한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다. 2024.10.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위고비다이어트약체중감량효과아시아비만학회장김경곤가천대길병원교수식욕엊게GLPI호르몬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조희대, 국민 선출한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헌법 위배"김민석 "野와 뭐가 다르냐"…김용민 "아직 뜨거운 개혁 의지 필요한 때"관련 기사"돈 없어 볼펜으로 꾹 '짭운자로' 맞아요"…비만인 울리는 '비만약값''위고비' 흉내 낸 다이어트 광고 기승…식약처, 부당광고 26곳 적발(종합)'위고비' 흉내 낸 다이어트 광고 기승…식약처, 부당광고 26곳 적발비만이 의지 문제라고?…다이어트 공식 뒤집은 '기적의 약'[약전약후]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연초 특수도 옛말 '위기의 헬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