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방지책…작업자가 카메라 운반해 전 과정 촬영 책임감리자·현장대리인, 작업서약서로 감리 교체 근거 마련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원들이 7월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전기실에서 발생한 직원 감전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에 엄중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하는 모습.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서울시지하철감전사연신내역삼각지역연신내역감전삼각지역감전관련 기사한강 불꽃축제 112신고 전년比 52% 증가…성폭력 3건·절도 1건추석 귀경길 지하철·버스 막차, 새벽 1시까지…병원 74곳 24시간 운영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4주기…"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하라"'100만 불꽃축제' 도심 교통통제…여의도 일대 지하철·버스 무정차 통과"이번 역 어디지?" 줄인다…서울 지하철 역명표지 10곳→1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