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동물학대방지연합 보고서 발표 동물단체, 플랫폼 대책 마련 촉구동물단체 29곳이 연합한 소셜미디어동물학대방지연합(SMACC)은 최근 가짜 동물 구조 콘텐츠가 소셜 미디어에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소셜미디어동물학대방지연합 제공) ⓒ 뉴스1기찻길에 버려진 강아지가 구조되는 영상의 한 장면(소셜미디어동물학대방지연합 제공) ⓒ 뉴스1소셜미디어동물학대방지연합은 실제와 가짜 구조 영상을 판단하는 3가지 지표를 제안한다. (소셜미디어동물학대방지연합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학대동물보호동물구조동물영상강아지고양이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관련 기사"너 때문에 죽는 거야"…던져진 반려견, 다시 소유자에게 돌아갔다"학대자에게 동물 돌려보내면 안 돼"…사육금지제 도입 속도낸다'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말 8마리 굶겨죽였는데 징역 1년"…말복지범대위 "솜방망이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