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8돌 한글날을 맞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예술문화원 주체로 열린 조선시대 과거 시험 재현 '휘호대회'에서 참가자 조이현(16) 양이 글씨를 쓰고 있다. 2024.10.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제578돌 한글날을 맞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예술문화원 주체로 열린 조선시대 과거 시험 재현 '휘호대회'에서 외국인 참가자들이 글씨를 쓰고 있다. 2024.10.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글날한글외국인서예문화한국어세종대왕광화문광장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관련 기사[진도의 섬, 세상의 별 ⑱]…모도(茅島)내년 금산세계인삼축제 10월2일부터 10일간 개최"우린 밝게 빛나리~냅둬유~♬"…유학 생활 한글로 노래한 학생들부산시, 훈민정음 반포 579돌 한글날 경축식 개최"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한글날 아이들로 광화문 광장 '와글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