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생물법 개정, 만지기·먹이 주기 등 금지됐지만 적발 어려워카페 점주들 "문 닫고 죽으라는 것…못 만지면 누가 오나"간식으로 유도하자 무릎에 올라온 여우(왼쪽)와 앞발을 뻗는 라쿤(사진은 기사와 무관) 2018.8.16/뉴스1관련 키워드야생생물법야생동물 카페라쿤 카페유수연 기자 변호사 10명 중 8명 "변호사 배출 너무 많아…경쟁 과열"두 차례 AI 허위 판례 적어낸 변호사…법조계 "강력 제재 필요"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분양 돌입동탄 집값 8주 연속 상승…비규제·갭투자에 30대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