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생물법 개정, 만지기·먹이 주기 등 금지됐지만 적발 어려워카페 점주들 "문 닫고 죽으라는 것…못 만지면 누가 오나"간식으로 유도하자 무릎에 올라온 여우(왼쪽)와 앞발을 뻗는 라쿤(사진은 기사와 무관) 2018.8.16/뉴스1관련 키워드야생생물법야생동물 카페라쿤 카페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오현주 기자 [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고분다리 시장 인근' 강동 천호 3-2구역에 421가구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