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생물법 개정, 만지기·먹이 주기 등 금지됐지만 적발 어려워카페 점주들 "문 닫고 죽으라는 것…못 만지면 누가 오나"간식으로 유도하자 무릎에 올라온 여우(왼쪽)와 앞발을 뻗는 라쿤(사진은 기사와 무관) 2018.8.16/뉴스1관련 키워드야생생물법야생동물 카페라쿤 카페유수연 기자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 연장…6월 5일 증인신문 예정(종합)'1억 공천 헌금' 강선우, 혐의 전부 부인…"무죄 선고돼야"오현주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품었다…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수주(종합)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5세대 단지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