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의결 없이 급여 인상·상품권 현금화 해 세금 납부성과급 부당수령·골프장 회원권 회삿돈으로 매수 혐의 무죄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지난해 11월 2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을 마친뒤 법원 건물을 빠져나가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남부지검구본성아워홈횡령배임남해인 기자 혁신당 "농지 투기는 엄단하되 자진 정리 기회 먼저 줘야"(종합)김민석 "기본소득당과 정책적 연대"…오준호 "책임 있는 연합정치 보여야"관련 기사'횡령·배임'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징역형 집유…쌍방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