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 금품수수 의혹…1심 징역 3월 집행유예 1년함께 기소된 윤관석·허종식·이성만 모두 1심 유죄 선고에 항소전당대회 금품 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 전당대회 금품수수 의혹더불어민주당임종성허종식이성만윤관석항소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뉴스1 PICK]'돈봉투 수수'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 2심서 무죄'통일교 의혹' 임종성 "윤영호 몰라…금품 받은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