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터널 행사 한 두번 참석했지만 생각과 달라 참석 안 해""통일교 산하 의원단체 가입 사실…천정궁 카페 방문한 적 있어"임종성 전 의원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 2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일명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5.12.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임종성유수연 기자 '양평고속도 종점 변경' 국토부 서기관, 첫 재판서 혐의 모두 부인김용현 변호인단, 이하상 감치에 "조력권 침해"…특검 "시간 잡아먹기"관련 기사'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경찰, 김규환 이어 임종성 휴대전화 포렌식 실시'통일교 금품 의혹' 김규환 휴대폰 오늘 포렌식…금주내 임종성도통일교, 사학재단 재정문제 정계 로비?…"총재께 잘 보고해 달라"통일교 불법 후원금 의혹 '반쪽 송치'…공소시효에 쫓기는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