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신문고 통해 접수된 신고 건수 2만9682건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절반 가량의 신고 접수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24일 오후 폭우와 강풍으로 뿌리가 부러진 경기도 소재의 천연기념물 ‘포천 초과리 오리나무’를 찾아 절단된 뿌리 부위를 살펴보며 피해 현황을 듣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행안부안전신문고이설 기자 관련 기사금융위 등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국민 의견 듣는다…공청회 개최정부,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노후주택 감지기 보급 확대李대통령 고발? 내란 특수본?…중수청 '1호 수사' 시험대우리 동네 지진 대피장소 어디?…전국 1만1254곳 '찾기·방문 인증'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