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1차전지 통칙 리튬·비리튬계 구분해 기준 마련전지공장 화재안전영향평가·외벽 마감재 불연 재료 의무화경찰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이 6월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리튬전지공장화재아리셀전지화재리튬리튬화재소화약제관련 기사대법,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오늘 대법 선고…징역 15년→4년 감형 유지되나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대법, '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20일 선고…항소심서 징역 15년→4년 감형택배 넘어 배터리 배송…롯데글로벌로지스, 美 BESS 물량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