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강남대로에서 열린 90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907 기후정의행진' 일부 참가자들이 7일 오후 선릉역 인근 쿠팡 신사옥 건물에 홍보 전단물을 붙이려다 경찰과 실랑이를 벌였다. / 뉴스1 조유리 기자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일대에서 열린 90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정의행진기후위기강남대로박혜연 기자 533억 규모 담배소송 결론은…2심 선고 앞두고 업계 촉각롯데百 동탄점, 니토리 컴팩트 매장 오픈…"3040 영패밀리 맞춤"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