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스트레스' 내세웠지만, 손 쉬운 구입에 냄새까지 '더 손이 간다'가짜 신분증으로도 'OK'…전문가 "니코틴은 오히려 수면의 질 방해" 우려ⓒ News1 김지영 디자이너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전자담배 무인 자판기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주민등록증으로도 성인인증이 완료 된 모습이다. 2024.09.06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수능흡연금연니코틴이강 기자 KDI, AI 시대 성장전략 모색…0%대 장기성장률 반전 방안 제시내년 예산 첫 '800조+α' 시대…AI·청년·지방에 집중 투자김예원 기자 국방부, 26일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개최…'3 대 3 토론'보훈부, 광화문 일대서 '김구 문화주간' 개최…탄생 150주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