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스트레스' 내세웠지만, 손 쉬운 구입에 냄새까지 '더 손이 간다'가짜 신분증으로도 'OK'…전문가 "니코틴은 오히려 수면의 질 방해" 우려ⓒ News1 김지영 디자이너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전자담배 무인 자판기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주민등록증으로도 성인인증이 완료 된 모습이다. 2024.09.06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수능흡연금연니코틴이강 기자 공정위, 6000억 국공립병원 검체검사 담합 제재 착수…과징금 최대 900억반도체 호조에 2분기 대기업 수출 81.8% 급증…상위 10곳이 수출 절반 차지김예원 기자 방사청, KDDX 탑재되는 함대함유도탄-II 국내 기술로 개발 추진(종합)해병대 병사, 부대 울타리 넘어 KTX 타고 도주…4시간 만에 붙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