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스트레스' 내세웠지만, 손 쉬운 구입에 냄새까지 '더 손이 간다'가짜 신분증으로도 'OK'…전문가 "니코틴은 오히려 수면의 질 방해" 우려ⓒ News1 김지영 디자이너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전자담배 무인 자판기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주민등록증으로도 성인인증이 완료 된 모습이다. 2024.09.06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수능흡연금연니코틴이강 기자 보리쌀 38%·오징어채 36%↑…물가는 2% 안착? 내 지갑은 3% 쇼크공정위원장 "쿠팡, 필요시 영업정지 처분도…집단소송제 검토 가능"(종합)김예원 기자 계엄 청산, 시대정신 맞지만…'상처 봉합'은 언제쯤[한반도 GPS]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관련 기사수능 해방감 속 청소년 안전 '총력'…광주시 13일 거리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