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스트레스' 내세웠지만, 손 쉬운 구입에 냄새까지 '더 손이 간다'가짜 신분증으로도 'OK'…전문가 "니코틴은 오히려 수면의 질 방해" 우려ⓒ News1 김지영 디자이너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전자담배 무인 자판기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주민등록증으로도 성인인증이 완료 된 모습이다. 2024.09.06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수능흡연금연니코틴이강 기자 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강남로또 당첨 때까지 '장남 위장미혼'…이혜훈 상습 부정청약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수능 해방감 속 청소년 안전 '총력'…광주시 13일 거리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