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증가 흐름 지속…비금융기업 2배·기타금융기관 3배 이상↑한은 "투자대기자금 유입에 CMA·수시입출식 예금 증가"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 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유동성한국은행M2이강 기자 국제행사 심사제도 손질…중앙부처 정책성 등급조사 폐지'최고가격제' 초강수로 물가 불씨 차단…"체감효과·수급불안 숙제"관련 기사저축은행, 지방·인터넷은행 단계적 전환 길 연다…건전성 규제는 강화수익증권 제외 새 기준에도 12월 M2 증가…전년비 4.7%↑"돈 풀어 환율 상승? 근거 없다"…한은 '과잉 유동성설' 정면 반박[문답]이창용 "금융안정 측면 리스크 지속…기준금리 유지가 바람직"한은이 유동성 늘려 환율 올랐다?...이창용 "들어보지도 못한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