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카페 너와함개냥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들비가 오면 잠기는 위치에서 묶여 살던 애나. 옷은 봉사자가 입혀줬다. (너와함개냥 제공) ⓒ 뉴스1밭지킴이견으로 짧은 줄에 묶여 살던 애나 (너와함개냥 제공) ⓒ 뉴스1밭 옆에 묶여 새끼를 낳고 돌보던 지나 (너와함개냥 제공) ⓒ 뉴스1지난 7월 4일 출산 후 새끼를 돌보는 중인 애나 (너와함개냥 제공) ⓒ 뉴스1너와함개냥에서 보호 중인 지나(왼쪽)와 애나 (너와함개냥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반려견유기견유기동물강아지입양한송아 기자 건사료에 화식 섞어도 될까?…수의영양학이 답한 혼합 급여의 진실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관련 기사"이미 죽은 줄 알았어요"…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이 돌아왔다번식업자가 '절대 못 준다'던 강아지…하츄·써니·츄이의 새 출발발작 증상 보인 반려견, 뇌종양이었다…이안, 고난도 재수술 성공"전에 키우던 반려견과 안 닮았다"…재유기 된 미니핀[가족의발견(犬)]아내 대신 반려견 끌어안고 자는 남편, 2세는 거부…빚내서 치료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