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 화물차, 침수되는 차량을 향해 손 뻗은 2인 등지난해 열렸던 119의인상 수여식. (소방청 제공) 2023.11.29/뉴스1관련 키워드소방이설 기자 관련 기사진주시, 전통시장·원도심 활성화에 행정력 집중추미애 "대선용으로 기존 사업 깎는다? 기가 차…야바위 같은 것 안 해"윤호중 "4년 전과 같은 참사 없도록…핼러윈 인파 관리 만전"충북 산악사고 3년간 2039건…9~11월 '28.9%' 빈번부산 연산동 아파트서 불…주민 5명 구조·연기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