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 화물차, 침수되는 차량을 향해 손 뻗은 2인 등지난해 열렸던 119의인상 수여식. (소방청 제공) 2023.11.29/뉴스1관련 키워드소방이설 기자 관련 기사전남광주 폐기물 업체서 외국인 근로자 추락…심정지 이송강서구 열 수송관 파손에 9000세대 온수·난방 제한…11시간 만 복구강아지 때린다 협박하고 차량 돌진 위협까지…50대 운전자 철창행위험직무 순직 일반직공무원도 국가유공자 심의 생략…등록 절차 간소화강릉 왕산면 주택서 난 불 야산으로 번져…58분 만에 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