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115만 5000마리 폐사, 양식 피해 265만 마리서울 낮 최고 기온 32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인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행전안전부중대본폭염여름오현주 기자 호반이 키운 스시 오마카세 '아사네보'…아브뉴프랑 광교에 문 열었다현대건설 3Q 영업익 2217억, 1년 새 2배 '껑충'…원가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