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24일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 따르면, 레이먼은 보호자의 장기 입원으로 키울 수 없게 돼 사육포기 동물인수제로 센터에 입소한 고양이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제공) ⓒ 뉴스1시베리아 고양이인 레이먼은 삼중모에 덩치가 큰 편이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제공) ⓒ 뉴스1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센터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레이먼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고양이반려묘파양시베리아고양이고양이입양유기묘입양유기묘한송아 기자 "같이 일어납시다"…익명 후원까지 모인 수의사들의 따뜻한 연대수의계 미래 주도할 리더는 누구…대한수의사회 회장 선거 4파전관련 기사수의사, 또 다른 이름의 보호자였다…"검진 덕분에 마음의 준비"못 키운다며 부모님께 맡긴 고양이 결국…길에서 구조된 '루나'[가족의발견(犬)]딸부잣집 수의사는 '소통왕'…"아빠의 마음으로 반려동물 진료"길에 버려진 고양이, 23살 장수묘 만든 사람…'동물농장 수의사'구조동물 치료 봉사한 동물병원…입양까지 '훈훈'[가족의발견(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