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 강릉 36도·서울 32도·부산 33도수도권·강원권·충청권 등 천둥·번개 동반 비열대야가 이어지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날씨열대야더위비소나기남해인 기자 與 "실수요자 주거 사다리 지킬 것"…부동산토론회 뒤 보유세 해법 분분與 '신천지 전대 개입설' 놓고 최고위원 간 입씨름…당 "예의주시"관련 기사'남원 35.9도' 전북, 26일 하루 온열질환 추정 8명·사망 1명 발생[뉴스1 PICK]올여름 장마 사실상 끝…푹푹 찌는 가마솥 더위[뉴스1 PICK]'본격 여름 휴가철' 물놀이장으로 변한 도심찜통 더위에 혀 내두른 외국인들…"40도 유럽보다 한국 더 더워""물속에 들어가야 살 것 같아요"…제주 바다와 숲길, 피서 인파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