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대선 후보 가능성 낮아…여러 중대 범죄 재판 남아"김경수 복권 갈등에 "대통령실 깊은 뜻 있을 수 있어…한동훈 반대 의견 전달은 당연"오세훈 서울시장.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대선대통령정권한동훈국민의힘국힘관련 기사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국힘 397억 반환·오세훈 운명 판가름…이번주 결심공판[주목, 이주의 재판]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