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915m서 바위글씨 발견…구한말 문인 묵희 작품 판명국립공원 내 근대 이전 바위글씨 중 가장 높은 곳에서 발견(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내 숲 지키고 목재는 해외서?…"韓 목재 수급정책 재검토해야"내일 한낮 최고 29도·서울 26도…중부내륙 최대 40㎜ 소나기관련 기사"어민 두 번 죽인다"… 인제·소양호 어민들 정부 발표에 반발"오늘 유치원서 코아티 만졌어요"…법 막아도 동물 체험은 계속됐다'광주광역시 환경보건센터' 공식 출범…전남대병원 5년간 운영화성시 우리꽃식물원, 멸종위기 양치식물 3종 증식 성공소양호 붕어 폐사 "농약 검출 안 됐다"…저층 빈산소·산란기 겹친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