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고용부-업체 '3자 운영 협의체' 구성…주1회 만남 단순 민원·갈등은 업체가 중재…9월부터 본격 '시범사업'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저출생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날 입국한 100명의 가사도우미는 내년 2월까지 서울시에서 아이 돌보미로 근무한다. 2024.8.6/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서울시고용노동부외국인가사관리사필리핀인권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나혜윤 기자 기후부, 취·양수장 개선 '속도전' 돌입…가뭄·녹조 취약 지역 집중 추진장항제련소 환경오염 피해자 6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누적 209억관련 기사내년 외국인력 도입 8만명으로 축소…조선업 전용 쿼터 종료金총리, 오세훈 '새벽 일자리 예산 삭감' 통보에 "왜 그리 어리석나"(종합)金총리, 새벽 인력시장 찾아 "건설경기 침체…국민 체감정책 최선"대한산업안전협회, '산업 안전보건 정책 및 사업 설명회' 실시경제계, 고용노동부 장관에 "노동정책 성공 위해선 노사협력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