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명 의료비·206명 피해등급 확정…유족보상도 포함사진은 장항제련소 가동 당시 모습.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 ⓒ 뉴스1관련 키워드장항제련소환경오염기후에너지환경부나혜윤 기자 기후부, 취·양수장 개선 '속도전' 돌입…가뭄·녹조 취약 지역 집중 추진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폴리텍大 기증…AI·로봇 인재 양성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