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명 의료비·206명 피해등급 확정…유족보상도 포함사진은 장항제련소 가동 당시 모습.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 ⓒ 뉴스1관련 키워드장항제련소환경오염기후에너지환경부나혜윤 기자 [속보] 내일부터 휘발유·경유 도매가 1724원·1713원 상한김정관 "석유가격 안정 위해 최고가격제 도입…매점매석 법적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