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법, 폐기물관리법 등 위반 혐의"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0일 밤 경기도 파주에서 대북전단 30만장, 드라마와 트로트 등의 동영상을 저장한 USB 5천개, 1달러 지폐 3천장을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북한에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4.6.21/뉴스1관련 키워드대북전단오물풍선쓰레기풍선박상학이기범 기자 카카오 출신 김세웅,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 선임과기정통부, 국가R&D 시스템 IRIS 개편…시범 운영 돌입관련 기사'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